여친 집 놀러 갔다가 마주친 쿨뷰티 여동생 사리나. 평소엔 무심한 척하더니 단둘만 되면 눈빛 돌변해서 끈적하게 유혹하기 시작함. 여친 몰래 화장실이나 방구석에서 대딸에 펠라까지, 뇌정지 오는 스킬로 풀발기 시키더니 결국 선 넘고 폭풍 중출까지! 이성 따위 개나 줘버린 미친 텐션의 유혹을 누가 참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