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쓴 오피스 누나, 셔츠 단추 사이로 터질 듯한 유혹
트라이하트2007.09.17
♥88

베이비 페이스에 하얀 간호사복이 너무 잘 어울리는 신입, 아이우치 모에. 귀여운 미소 뒤에 숨겨진 대담하고 노골적인 간호 행위 때문에 병원 안 남자들이 죄다 흥분 상태! 그런데 너무 열심히 하려다 보니 병원 내에 '걸레'라는 흉흉한 소문까지 돌기 시작하는데…?
이 작품에 출연한 여배우는 최고다. 슬렌더한 몸매에 긴 팔다리, 아담한 가슴, 적당히 색이 짙은 유두까지. 그야말로 내 취향의 여자다. 말투도 차분해서 좋다. 이런 애가 간호사라면 입원하고 싶어질 것 같고, 약간의 불성실함도 용서해 주고 싶어질 정도다. 스토리 구성도 무난하다. 연기도 비교적 잘하는 편이고 카메라 시선 처리도 좋다. 하지만 간호사라는 점을 강조하려는 건지 '전편 내내 반쯤 벗은 상태로만 관계를 맺는 것'은 좀 의문이다. 앞으로는 이 사람의 매력을 충분히 만끽할 수 있는 전라 플레이를... 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이미 은퇴해 버렸다. 지극히 유감이다.
표지에 낚인 것 같다. 생각보다 별로 안 귀엽다. 플레이는 펠라 제외, 상호 자위, 1대1 질내사정, 3P 질내사정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지만, 뭔가 '열심히 연기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해서 몰입이 안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