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만 열면 구라치는 여자들 #021 - 시이나 레이의 4색 유혹
아우다즈 재팬2013.06.30
★1.0(1)

역대급 비주얼과 몸매로 현역 최강 모델 찍는 '시이나 레이'의 충격적인 2탄! 저번 작품의 당당한 치녀 모습은 어디 가고, 이번엔 180도 돌변해서 주인님 말이면 다 듣는 초순종 M성향 비서로 등장함. 울먹이는 눈으로 엉덩이 흔들면서 당하는 모습 보면 진짜 참을 수가 없다. 무조건 필관람각.
괴롭힘당하며 기뻐하는 M 성향의 음란한 여자 컨셉 작품. 남에게 보여주는 식의 자위 연기는 정말 일류네요. 변태적인 야함이 잘 살아있어서 좋습니다.
직원들 앞에서 스트립쇼를 하거나, '이제부터 회사 전체의 노예가 되어달라'며 목줄에 밧줄을 매고 사무실로 끌려가는 설정은 꽤 꼴립니다. 시이나 레이는 야하고 에로틱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더 품격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체구가 작네요. 장신을 선호하는 저로서는 배신당한 기분입니다. 표지에 있는 개처럼 기어가는 장면은 딱 한 컷뿐입니다. 그런 이유로 제 개인적인 평가는 '보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