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감금 능욕 레전드, 귀축 윤간 시리즈 완전판
어태커스2013.02.02
★4.5(4)

공부 가르쳐주러 갔다가 인생 망한 과외 선생님. 제자 놈이랑 잡담 좀 나눴을 뿐인데, 웬걸? 친구들까지 다 불러모아서는 사람들 앞에서 질펀하게 자위쇼를 강요당함. 수치심에 몸부림치면서도 거부할 수 없는 과외쌤의 멘탈 붕괴 현장.
배우는 동안에 귀여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지만, 살짝 처진 가슴과 큰 유륜이 오히려 관능적이라 그 갭이 에로틱함을 더해줍니다. 내용은 한마디로 별로예요. 가정교사라는 설정을 전혀 살리지 못해서 망상을 자극하지 못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욕실 장면인데, 왜 가정교사 컨셉에 욕실 플레이를 섞는지 이해할 수 없네요. 공부방에서 동경하던 선생님에게 지도를 받거나, 반대로 덮치는 식의 상황이 훨씬 현실적이고 망상을 자극했을 텐데 말이죠. 배우는 좋았지만, 그걸 전혀 살리지 못한 작품입니다.
야한 표정을 잘 짓는 배우입니다. 카메라를 올려다보며 웃는 모습이 귀엽네요. 다만 설정이 이상합니다. 가정교사라는 컨셉이 전혀 살지 않아요. 이래서는 그냥 시키는 대로 다 하는 음란녀일 뿐입니다. 배우 탓은 아니고, 기획 설정이 잘못됐네요.
카메라 앵글도 별로고 화질도 선명하지 않은 졸작이다. 마이짱이 이런 작품에 나오다니 안타까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