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부하직원들 갈구고 성희롱 일삼던 콧대 높은 여부장. 결국 빡친 직원들한테 제대로 묶여서 역으로 참교육 당함. 전동 딜도랑 바이브로 자궁까지 탈탈 털리면서 실신할 때까지 입으로 봉사하는 꼴이 가관임. 마지막엔 떼로 달려들어서 얼굴에 정액 범벅 만들고 제대로 복수 완료.




















추천 포인트: 혼마 유리의 육체. 비추천 포인트: 시나리오(혼마 유리를 살리지 못하는 대본). 인기 있는 혼마 씨를 그냥 섭외만 했다는 느낌이네요.
처음에 한껏 건방지고 콧대 높은 모습을 보여주다가, 결국 역전되어 절정을 반복하며 타락하는 왕도 패턴입니다. 세뇌라는 설정은 굳이 필요 없었을지도 모르겠네요. 제정신인 상태에서 자지에 함락당하는 편이 훨씬 더 야하니까요.
*전반에서는 유리님이 부하에게 질 내 사정을 강요하는 색녀 듬뿍을 연기해 두면서, 후반은 부하에게 질 내 사정 복수되어 울음소리를 낸다고 이해할 수 없는 시나리오. 울음소리를 낸다고 해도 눈물도 콧물도 없고 갓갓을 흩날리는 삼문연극… (힘내서 눈물 한 줄 있을 뿐) 대량 로터와 덴마 공격도 새우 휨 커녕 브릿지 해 버리는 오버 리액션 지나 마치 콩트입니다. 그런데 격렬한 이라마도 아닌데 하얀 눈을 벗는 연기라든지…양모노를 보고 공부해 주세요. 부카케 장면에 이르러서는 이미 유리님 자신이 울고 흉내 피곤했는지 웃음을 견딜 수 없는 모습 www 왜 이렇게 됐어? 더 진심으로 해줘! 유리의 잠재력은 이런 것이 아닙니다! 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완성.
기 세고 콧대 높으며 남자를 깔보는 혼마 유리의 풍만한 육체를 철저하게 괴롭혀서 눈물을 쏙 빼놓네요. 평소 S나 음란한 캐릭터를 자주 연기하는 유리 양이지만, M으로서 괴롭힘당하는 모습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포르티오 세뇌라는 타이틀에 레전드 여배우 책 마유리가 출연. 하지만 에로틱한 책 진유리인데 세뇌된다고 좀 왠지 어울린다고 하면 거짓말이 된다. 솔직히 말하면 레전드 여배우에만 에로스를 매료시키는 책 마유리가 세뇌된다는 이상한 이야기로 지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