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여배우부터 아나운서, 여고생까지 전부 다! 8시간 내내 쏟아붓는 정액 범벅 스페셜
크로스201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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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선미 끝판왕 OL들만 모았다! 엉덩이에 꽉 끼어서 터질 듯한 검은색 타이트 스커트. 그 아래로 쭉 뻗은 매끈한 다리를 보는 순간 이성 잃음 주의. 다리 페티시를 위한 역대급 구성, 풋잡부터 다리 활용한 하드한 플레이까지 전부 담았음.
*모델은 모두 스타일도 좋고, OL의 엉덩이와 다리가 중심의 작품. 첫 번째 SARINA는 우유가 크고 젖꼭지도 에로틱하고 가장 좋았다. 재생 직후의 인트로와 각 모델의 시작 장면에서 화면이 고속으로 바뀌는 편집은 에로함이 나와서 매우 좋다. 이런 카메라 앵글에서의 컷을 프로덕션에도 더 담아주고 싶었다. 팬티 스타킹을 놓치는 것은 싫은 사람, 엉덩이와 다리에 무찌무찌감을 기대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할 수 없을지도.
사리나, 아이카와 유이, 나카죠 미카, 마키 미히로까지 미녀 4인방이 등장. 다들 몸매 좋고 다리도 예쁜데다 스타킹까지 신경 쓴 점은 꽤 좋았음. 근데 이 타이틀의 '검은 타이트'라는 게 Vol.1 때처럼 여전히 이해가 안 감. 등장할 땐 검은 타이트 스커트 차림이지만 바로 벗겨버리니까… 최소한 검은 타이트 스커트를 입은 채로 본방까지 가줬으면 좋겠음. 배우들 외모가 최고 수준은 아니지만 다들 반응도 좋고 꼴렸음. 다음 작품은 타이트 스커트랑 스타킹에 좀 더 신경 써주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