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감히 어른한테 말대꾸야? 배달 하나 시켜놓고 깎아달라 진상 부리길래 제대로 교육 좀 해줬다. 싹수없게 구는 여고생 참교육 참지 못하고 바로 실전 돌입! 이제야 좀 조용해지네.
남배우는 호스트 컬렉션에 나왔던 사람이네. 적어도 전작처럼 유즈하의 냄새나는 발이나 겨드랑이라도 핥아줬으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