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대박 터지고 드디어 돌아온 2탄!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입만 살아서 나대는 여고생들, 참다 참다 폭발한 상남자들의 참교육이 시작된다. 교복은 갈기갈기 찢기고, 울며불며 발악해도 짐승 같은 힘 앞에선 그저 장난감일 뿐. 희망 따윈 개나 줘버린 여고생 6명의 처절하고 적나라한 능욕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