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녀석, 참다 참다 결국 엄마가 나섰다
아카데믹2008.07.10
★2.7(3)

배우 정보 준비중
'다른 여자랑 하느니 차라리 내가 해줄게'라며 덤벼드는 엄마... 아들을 향한 멈출 수 없는 욕망이 폭발한다! 절대 들켜선 안 될 아슬아슬한 관계, 찐으로 있을 법한 엄마와 아들의 야릇한 썰 3편을 한 번에 담았어.
혹시 1화에 나오는 배우분 이름 아시는 분 계신가요? 정말 자극적인 연기를 보여주던데, 다른 작품에도 출연하시나요?
의붓어머니가 아들에게 욕정을 느껴 먼저 유혹하는 패턴들을 모아놨습니다. 3편 모두 거의 비슷한 내용이지만, 배우의 개성과 연출로 확실하게 차별화를 뒀네요. 1편은 배우가 귀엽고 슬렌더인데 거유라 좋았고, 아들에게 덤벼드는 치녀 연기와 삽입 시 신음소리가 대단했습니다. 2편은 나이가 좀 있지만 숙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배우가 아들에게 서서히 다가가는 모습이 그림이 좋았고요. 3편 배우는 수수하지만 슬렌더 미인이라 독특한 색기가 느껴져서 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