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 뿜는 유부녀 vs 만삭 임산부, 누가 더 갈까?
글로리 퀘스트2010.05.08
♥466

머릿속엔 온통 아들의 젊고 탄탄한 몸 생각뿐. 엄마라는 타이틀은 집어치우고, 여자로서 아들에게 사랑받고 싶은 욕망이 광기로 변한다. 정숙했던 어머니가 금기된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쾌락의 구렁텅이로 빠져드는 모습, 제대로 즐겨봐.
어머님들의 찰진 색기에 못 이겨서 확 덮쳐버리는 전개를 기대했는데. 동정남처럼 허둥지둥 달려들어서 찍 싸고 끝나는 편이 훨씬 깔끔했을 것 같다. 너무 질질 끌어서 늘어진 느낌이라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