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질 흐르고 쏟아붓고! 8시간 내내 지리는 오줌쇼 Vol.2
AVS 컬렉터스2014.12.15
★5.0(1)

보기만 해도 터질 것 같은 폭유를 가진 의붓엄마 안나. 아들은 매일 밤 눈앞에서 출렁이는 엄마의 가슴을 보며 참을 수 없는 욕구에 시달린다. 결국 선을 넘어버린 두 사람, 엄마의 화끈한 테크닉에 아들은 결국 참지 못하고 대량 발사하고 만다.
이 의붓어머니는 단순히 가슴만 큰 게 아니라 여러모로 대단하다. 갑자기 가정교사(?)에게 꼬리쳐서 관계를 맺고, 그것도 모자라 자위까지 하더니, 결국엔 의붓아들까지 덮치는 정말 식욕 왕성한 음란한 어머니. 아들도 아들 나름대로 의붓어머니와 가정교사의 정사 장면을 몰래 촬영해서 그걸 보며 자위하는 등, 이 장르치고는 꽤 비틀린 전개라 마음에 든다. 물론 몰래 촬영한 것에 대한 '벌'이라며 가슴을 활용한 플레이도 확실히 들어있다. 각 정사 장면이 길어서 아주 배불리 잘 봤다.
*카메라 앵글이 낯설다. 채광의 방법이 지금 일일까. 모처럼의 큰 가슴이 엉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