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헌팅 실전! 쫀득한 유부녀 23명 즉석 길거리 캐스팅 참교육 4시간
아카데믹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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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 준비중
몸 좀 풀러 왔다가 제대로 따먹히는 아줌마들 속출! 자칭 꽃미남 정체사라는 놈이 치료는 뒷전이고, 미리 설치해둔 몰카로 은밀한 장면까지 싹 다 담아버림. '사모님, 여기가 많이 뭉치셨네요~'라며 뻔뻔하게 손부터 들이대는 놈의 짐승 같은 현장 직관 가능.




















확실히 '자칭 꽃미남'이긴 하네(웃음). 그래도 이런 수상한 짓을 할 것 같은 분위기는 풍긴다. 처음에 나오는 여성은 아줌마라고 부르기엔 젊고 귀여운 느낌. 두 번째는 좀 익었지만, 살집이 좋고 야한 체형이다. 둘 다 수준급 여성이라고 할 수 있다. 마사지사의 손길과 능숙한 말솜씨에 순식간에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모습은 볼만하다. 한 명 한 명의 파트가 충분히 길어서, 각각의 관계를 느긋하게 감상할 수 있는 것도 좋다.
억지로 잘생긴 척하는 정체사가 등장하는데, 제목에 '도촬...'이라고 붙여놓은 탓에 고정 카메라로 촬영되어 보기 불편합니다. 게다가 모자이크 처리도 너무 거칠어서 별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