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정액 다 쏟았다… 유부녀들 얼굴에 179번 쏟아붓는 '얼싸' 끝판왕 모음집
마돈나2021.08.20
★1.7(9)

23살인데 벌써 엄마라고? 낯가림 심하고 순진한 사토 시라네가 드라이브를 떠났어. 처음엔 잔뜩 긴장해서 어쩔 줄 몰라 하는데, 시간이 갈수록 보여주는 무방비한 모습이 진짜 꼴림 포인트임. G컵 거유에 잘록한 허리, 몸매는 이미 완성형이야. 아이에게 젖을 물리던 그 가슴을 남배우가 정신없이 탐하는 장면은 압권이지. 자극적인 것보다 애틋하고 순수한 분위기의 카섹스를 원한다면 무조건 이거다.



















*오픈카 기획 꽤 좋지만, 여배우가 멋지게 운전하고, 그 흐름으로 운전석에서 애무하거나의 상황이라면 흥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시리즈에 기대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