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로프 마스터 치아키, 유부녀를 꽁꽁 묶어 절정으로 보내버리기
드림 스테이지2009.05.24
★4.0(1)

온몸이 밧줄에 꽁꽁 묶여 완벽하게 지배당한 츠바키. 뜨거운 촛농으로 살을 지질 때마다 몸이 달아오르고, 그럴수록 밧줄은 더 파고든다. 고통스러운 표정인데 눈빛은 벌써 가버린 상태. 굴욕적인 조교를 전부 받아들이며 쾌락으로 승화시키는 50대 누님의 처절하고도 야한 조교물.




















SM계에서 유명한 칸다 츠바키 씨입니다. 인터뷰에서 '처음으로 묶여본다'는 말은 너무 뻔한 거짓말 같네요. 연출가의 감성을 의심하게 됩니다. 칸다 씨 출연작 중에서는 정말 최악의 졸작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