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하나 안 대고 입으로만 보내버리는 역대급 노핸드 페라 모음
도그마2017.12.17
★3.5(2)

대망의 첫 사진집 발매로 팬덤 제대로 터진 시라토리 사쿠라가 작정하고 덤벼든다! 이번엔 쉴 틈 없이 내리 박히는 풀코스야. 교복 입고 테이프로 칭칭 감긴 채, 취향 저격 남배우랑 굴욕적인 장난감까지 동원해서 사쿠라가 아주 제대로 가버려. 사쿠라의 음란함이 폭발하는 이번 작품, 절대 놓치지 마!
사쿠라 씨의 정말 훌륭한 육체미를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네요. 남배우랑 얽히는 걸 보고 있으니 저도 모르게 질투심이 생기더군요... 이렇게 예쁜 사쿠라 씨의 그곳이나 엉덩이 냄새를 맡아보고 싶네요. 어떤 향기가 날까요? 꼭 알고 싶습니다... 엉덩이(시리)인 만큼 말이죠.
사쿠라 짱이 귀여웠어요. 내용도 그럭저럭 괜찮아서 나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