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모한 거유 일반인들 8시간 풀코스
오빠이2012.11.15
★1.5(2)

하얗고 말랑한 마시멜로 같은 H컵 대박 가슴! 핑크빛 꼭지에 살짝만 만져도 온몸을 떨며 느끼는 린의 가슴은 그야말로 예술임. 핥고, 주무르고, 흔들고, 젖어서 비치는 건 기본에 파이즈리까지! 가슴 페티시라면 환장할 요소만 꽉꽉 채워 넣은, 가슴 덕후들을 위한 최고의 여친 린의 모든 것을 감상해라.




















자위 장면에서 자신의 가슴을 마구 주무르며, 유두를 핥으려고 몇 번이나 혀를 내밀지만 아쉽게도 닿지 않는다. 결국 셀프 가슴 핥기 수준에서 그쳤다.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