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그냥 평범한 직장 동료였는데, 술자리에서 곯아떨어진 모습 보니까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 술 냄새 섞인 야릇한 향기에 흐트러진 옷차림, 틈새로 보이는 가슴골까지… 이성 따위 개나 줘버리고 바로 바지 벗어서 리얼돌처럼 마음껏 박아버림. 떡실신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짐승처럼 따먹히는 꼴이 예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