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엉덩이 직캠 컬렉션 2탄: 눈 돌아가는 골반 라인
오피스 케이즈2010.10.10
★4.0(1)

배우 정보 준비중
거리의 미녀들 엉덩이에 밀착된 타이트한 스커트와 청바지, 그 사이로 비치는 적나라한 팬티 라인만 모았다. 걸을 때마다 출렁이는 엉덩이 살과 은근하게 드러나는 팬티 실루엣이 미치게 만드네. 평소엔 절대 볼 수 없는 각도에서 땀에 젖은 팬티와 골반 라인까지 제대로 훑어줌. 눈 호강 제대로 하고 싶으면 당장 클릭해.




















샘플 영상과 이미지만 봐도 박력 있는 영상이라는 건 느껴지실 겁니다. 하지만 자판기에서 음료를 뽑는 등의 패턴이 거의 똑같아서 단조롭게 느껴집니다. 배우를 걷게 하면서 묘하게 몰래카메라 느낌을 내려는 의도가 보이는데, 그 때문에 화면이 불안정한 경우가 많아 제대로 된 작품으로 찍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특히 최악인 건, 오전 햇살을 등지고 찍어서 카메라맨의 그림자가 엉덩이에 자주 비치거나, 렌즈가 더러운 상태로 계속 촬영하거나, 골목길에 일반인이 너무 많아 화면에 잡히거나, 배우 바로 앞을 현지 여성이 지나가거나, 지저분한 집들만 배경으로 나오는 등 내용과는 상관없는 스태프들의 미숙함이 작품 곳곳에 드러납니다. 반면 걸을 때 팬티가 말려 올라가는 걸 고치는 모습이나, 점점 파고드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찍힌 점 등 좋은 부분도 있어서 더 안타깝네요. 내용은 별 4개를 줘도 좋지만, 이런 조잡한 제작 방식은 작품으로서 마이너스 요소라 별 3개로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