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미녀들의 적나라한 팬티 라인 추적 컬렉션
오피스 케이즈2009.05.17
★3.0(1)

배우 정보 준비중
길거리 지나가는 여자들 엉덩이 라인이 진짜 미쳤음. 몸에 딱 붙는 타이트 스커트랑 스키니진 입고 걸어 다니는데, 팬티 라인 다 드러나는 게 개꼴림. 걸을 때마다 살랑거리는 엉덩이 살이랑 골반 흔드는 거 보면 진짜 눈을 뗄 수가 없다. 남자들 시선 제대로 의식한 듯한 저세상 텐션의 E컵급 엉덩이들만 모아서 제대로 훑어줌. 그냥 보고만 있어도 지리는 레전드 영상임.










약 1년 반 만의 릴리즈인데, 전작의 마이너스 요소를 확실하게 개선해서 만든 게 화면에서도 느껴져서 마음 같아서는 별 5개를 주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디테일에 신경 쓴 게 느껴졌고, 배우가 걷는 로케이션 장소가 겹치는 경우가 많아도 각각 다른 인상을 남겼습니다. 3편도 기대되네요. [개선된 점] - 걷는 곳이 주택가의 좁은 골목이 많아 전작에서 방해되었던 통행인이 최소화됨 - 훌륭한 레인보우 라인과 걸을 때마다 여러 가지로 솟아오르는 팬티 주름도 에로틱함 - 걷는 거리가 길어서 중간에 꽉 끼거나 말려 올라간 것을 정리하는 장면을 넣음 - 다소 통통한 사람도 있지만 라인에 탄력이 있는 몸매의 출연진들 - 10번째 출연자는 데님처럼 보이지만 사실 스패츠 형태에 프린트된 것이라 움직임도 좋음 [10점 평가] 종합 8, 화질 5, 편집 6, 배우 7 [데이터] 본편 85분, 4:3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