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레이싱 모델과의 1:1 개인 촬영회. 수위 높은 요구에도 얼굴 하나 안 붉히고 다 받아주길래 '어? 이거 어디까지 가나?' 싶었는데, 웬걸. 갑자기 누나가 먼저 들이대기 시작함. 단둘이 있는 촬영실, 텐션 터지는 역대급 일탈의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