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촬영회라고 만만하게 봤는데, 수위가 점점 올라가더니 결국 선을 넘네? '이거 진짜 해도 되나?' 싶은 순간, 오히려 모델이 먼저 다가와서 역으로 덮쳐버리는 미친 상황! 둘만의 비밀스러운 촬영회, 어디까지 갈지 끝까지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