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의 품격, 16시간 동안 쏟아내는 농익은 누님들의 테크닉
루키2015.06.13
★4.0(3)

평소엔 수수하기만 한 나나, 남편의 핀잔에 큰맘 먹고 초미니 스커트를 입어봤는데, 하필 그때 찾아온 건 욕실 수리공? 남편 몰래 수리공과 욕실에서 벌이는 아슬아슬한 밀착 배관 수리 액션,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표지 그대로 색기 가득한 숙녀입니다. 술집 배달원과의 해프닝(비누에 미끄러짐), 샤워기 수리하다 흠뻑 젖는 등 익숙한 상황 속에서 벌어지는 스킨십까지, 이런 장면들은 페티시 팬들의 니즈를 정확히 꿰뚫고 있습니다. 욕심을 좀 더 내자면, 계단을 오르는 장면이나 사다리/의자를 이용해 물건을 찾을 때 다리를 잡아주는 장면, 차를 바닥에 쏟아 닦는 장면 같은 것도 페티시 남성들에겐 참을 수 없는 포인트죠. 비일상 시리즈 중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