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하면 할수록 허리는 더 솔직하게 흔들리고, 발버둥 칠수록 쾌감만 더 깊숙이 파고들어. 스스로도 어쩔 수 없는 '범해지기 최적화' 몸뚱이로 카페를 뒤집어놓는 나나의 하드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