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가 다 드러나는 꽉 끼는 레오타드를 입고 코치에게 혹독한 훈련을 받는 마키. 연습 도중에도 자꾸만 아래쪽이 찌릿찌릿해져서 참을 수가 없다. 매니저 유리와는 밤마다 더 뜨거운 실전(?)을 벌이느라 정신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