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의 선을 넘은 음란 가족, 8시간 근친 폭주
드림 스테이지2012.06.24
♥54

남편이 지방 발령으로 집을 비운 사이, 참다 참다 혼자 욕구 불만을 풀던 형수님. 근데 그걸 하필이면 같이 사는 시동생한테 딱 걸려버렸다. 눈 뒤집힌 시동생이 짐승처럼 달려들어 억지로 몸을 뺏기 시작하고, 여기서 끝이 아님. 친구까지 불러서 셋이서 난잡한 짓을 강요하는데… 장난감처럼 이리저리 굴려지다 결국 시동생의 완벽한 암캐로 길들여지는 형수님의 타락 스토리.
얼굴 피부 트러블이 좀 신경 쓰이네요. 하지만 하얀 피부와 풍만한 몸매, 격렬한 반응은 좋습니다. 시나리오는 엉망진창이고요. '형수'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배덕감 같은 건 전혀 없습니다.
처남들에게 육체관계를 강요받고 너무 쉽게 응해버리는 토키와 코토미의 모습이 그려지는데, 스토리는 거의 없다시피 한 단조로운 내용입니다. 남편이 단신 부임 중이라는 설정임에도 정작 남편이 등장하지 않아 배덕감도 전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토키와 코토미의 매력을 좀 더 잘 살려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