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의 선을 넘은 음란 가족, 8시간 근친 폭주
드림 스테이지2012.06.24
♥54

남편과의 잠자리는 이제 지루할 뿐. 새로운 자극을 찾아 몰래 산 바이브레이터로 혼자 달래보지만, 2층에 사는 젊고 탱탱한 시동생의 몸을 볼 때마다 자꾸만 눈이 돌아간다. 남편 출근시키자마자 시동생 방으로 직행! 아침부터 빳빳하게 선 그곳을 보자마자 참지 못하고 입으로 물고 빨기 시작하는데...
신음 소리도 별로고 느끼는 표정도 영 아니네요. 표지 사진보다 훨씬 못하고 내용도 빈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