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죽고 아들과 단둘이 사는 외로운 엄마. 어느 날, 일찍 퇴근했다가 아들 방에서 들려오는 격렬한 신음 소리를 듣고 만다. 그날 이후 아들의 정사 장면만 떠올리며 혼자 달래보지만, 갈증은 더 심해질 뿐. 참다못한 엄마가 결국 아들의 침실 문을 두드리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