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나이가 들어서인지 영 힘을 못 쓰고, 매일 밤 진동기나 로터로 달래보지만 채워지지 않는 갈증에 미쳐버린 마리에. 그러던 어느 날, 세계를 떠돌던 의붓아들이 집에 돌아오자 참지 못하고 결국 아들을 유혹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