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에서 샤워기로 은밀한 자위를 즐기던 엄마, 그걸 문틈으로 지켜보는 아들. 평소 자신을 남자로 봐주지 않던 엄마에게 품어온 삐뚤어진 욕망을 들키고 만다. 오히려 그 눈빛을 즐기기 시작한 엄마의 파격적인 유혹이 시작되는데...
*매번 일이지만 남배우가 조금 시끄럽다. 내용은 점차 지루해져 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