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빠랑 떡치는 엄마를 들켜버린 아들, 복수의 시작
드림 스테이지2014.11.23
★4.0(1)

부모님 이혼 후 1년, 매일 밤 옆방에서 들려오는 엄마의 신음 소리에 미칠 것 같았던 아들. 그러다 우연히 엄마의 은밀한 자위 현장을 들키고 만다. 당황하기는커녕 뻔뻔하게 샤워 중인 아들을 찾아와 '같이 씻자'며 유혹하더니, 결국 금단의 영역을 손으로 파고들기 시작하는데...!




















진짜로 느끼는 게 보이고, 음란한 말도 계속 내뱉어서 흥분되네요. 스토리는 뭐 딱히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