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바람피웠다는 사실에 제대로 돌아버린 50대 엄마. '나도 똑같이 복수해주겠어!'라며 아들을 상대로 금기된 관계를 맺기 시작한다. 분노와 쾌락이 뒤섞여 쏟아내는 엄마의 적나라한 신음소리를 들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