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도망가고 빚만 남은 상황, 악질 빚쟁이들의 거센 압박에 결국 몸까지 팔게 된 50대 유부녀. 잘 익은 중년의 몸을 장난감처럼 다루며 온갖 음란한 짓을 강요당하는 굴욕의 현장. 빚을 갚기 위해 수치심을 버리고 타락해가는 그녀의 몸을 적나라하게 담아냈다.
기대했던 것만큼은 아니었다. 단조롭고 저렴하게 만든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