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들이 선 넘었네... 금단의 근친상간 레전드 모음집
글로벌 미디어 엔터테인먼트2009.12.31
★4.0(2)

기자회견 끝나자마자 대기실에서 가슴 검사한다며 대놓고 주무르네. 입으로 해달라더니 자위까지 시키고, 첫 촬영인데 수위가 너무 센 거 아냐? 입안에 가득 쏟아내고 바로 실전 돌입! 정신 나갈 것 같은 체위로 쉴 새 없이 몰아붙여서 결국 안쪽까지 듬뿍 싸버렸습니다.
'키쿠카와 레미', '아키노 유히'라는 젊은 숙녀 두 명이 출연하는 옴니버스 작품입니다. 예명에서 알 수 있듯 도쿄대 출신 배우 '키쿠○ 레이'를 닮은 레미 양(30세)과 두 아이의 엄마인 유히 양(34세). 두 사람의 오프닝 인터뷰를 시작으로, 먼저 레미 양이 선봉에 섭니다. 육체적으로는 다소 아쉬운 면이 있지만, '본가'를 연상시키는 지적인 외모와 본방 장면에서의 음란한 절정 표정의 갭이 정말 자극적입니다. 반면, 뒤를 잇는 유히 양은 외모는 다소 아쉽지만, 볼륨감 넘치는 말랑말랑한 처진 거유는 그야말로 볼거리가 충분합니다. 서로의 '결점을 보완한다'는 의미에서는 어떤 면에서 '이상적인 조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두 사람의 공연이 '오프닝 인터뷰뿐'이라는 것입니다. '콜라보 작품'이 아니라 철저히 '옴니버스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