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온기에 중독되어버린 모자. 평범한 관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결국 금단의 문을 열어버렸다. 이성이 무너지는 순간 시작되는 멈출 수 없는 육체 관계. 자식에 대한 과도한 애정이 결국 두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선을 넘어버린 모자의 파격적인 사랑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