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고 부르지만 우린 남남이지. 아들의 탄탄한 몸과 우뚝 솟은 그곳을 볼 때마다 참을 수가 없어. 아들, 엄마가 이렇게 애타게 기다리는데... 오늘 밤은 엄마랑 제대로 끝까지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