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에서 다 까고 대기 중, 시키는 대로 다 하는 음란한 유부녀들
주쿠노쿠라 / 에마니엘2022.11.12
★3.3(3)

사위 앞에서 대놓고 여자이고 싶어 하는 장모님. 선 넘는 유혹에 결국 이성 끈 놓아버림. 육욕에 미쳐서 흐느끼는 모습이 진짜 압권임.




















이 배우분, 목소리가 야해서 좋긴 한데 어머니가 유혹하는 방식에 궁리가 부족해서 배덕감이 안 느껴짐.
치에미의 통통하고 농익은 몸매는 처음 보는데 꼴리네. 사위 울프의 대물에 미쳐서 잊고 지냈던 여자의 본능을 되찾는 기쁨이 넘쳐나서 연기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교성에 발기함^^ 후반부 친구 아키카와 마리는 불필요함. 그보다 '버릇될 것 같다'고 할 거면 차라리 딸한테서 뺏어서 임신시키고 야반도주하는 막장 드라마로 갔어야지. 그래도 치에미가 하는 도중에 이렇게 음란한 말을 내뱉는 건 풍속점 언니들한테 흔한 타입이긴 해^^
또 해버렸구나... 싶은 느낌인데, '아내의 어머니'라는 설정에 끌려서 몇 편 봤지만 역시 만족스럽지는 않네요. 이것도 그런 부류였습니다. 설정은, 시작부터 어머니 쪽에서 유혹해서 1회. 장면이 바뀌고 자위(이건 굳이 필요했나 싶음). 마지막에 어머니 친구인가? 하는 사람과 의붓아들이 엮임. 이때 어머니도 같이 엮였으면 볼만했을 텐데... 자위로 끝남. 에이, 싶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