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내내 엉덩이만 박아대는 미친 텐션, 유부녀 12명의 엉덩이 파티
비즈발2008.03.27
♥42

채찍 소리와 함께 울려 퍼지는 신음, 밧줄로 꽁꽁 묶인 채 맛보는 굴욕과 쾌락의 끝판왕. 뜨거운 촛농과 스팽킹으로 길들여지며 주인의 발끝까지 핥는 철저한 복종. 피학의 쾌락에 제대로 빠져버린 그녀가 보여주는 SM의 신세계.
어중간한 느낌입니다. 에로틱한 분위기를 강조할지, 아니면 아예 결박 플레이에 집중할지 갈팡질팡하다가 결국 이도 저도 아닌 흥미 없는 내용이 되어버렸네요.
모델의 얼굴이 아주 예쁘다고 하긴 어렵지만, 전체적인 분위기가 매우 여성스럽고 촉촉하게 젖은 느낌으로 잘 연출되었습니다. 레트로한 감성도 있어서 요즘 나오는 비슷한 영상들 중에서는 꽤나 눈에 띄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