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노우치 오피스 빌딩, 화장실 제복녀 몰카 1
브레인트러스트컴퍼니2011.06.20
★3.0(1)

배우 정보 준비중
대기업 빌딩 숲 한가운데, 화장실 칸막이 안에서 참지 못하고 본능을 터뜨리는 OL들. 처음엔 조심스럽게 시작하지만, 결국 흥분을 이기지 못하고 대담하게 즐기는 모습까지… 2개의 앵글로 완벽하게 포착한 제복 OL들의 적나라한 실태를 공개함.




















이 시리즈는 진짜 못생긴 애들이 너무 많아. 도촬 분위기도 안 나고, 어차피 짜고 치는 건데 출연자라도 좀 괜찮은 애들로 뽑아라. 이번에도 10명 중 쓸만한 건 딱 1명뿐. 제작사의 태만이 그대로 드러나네.
핑크색 탱크톱을 입고 커다란 가슴을 아낌없이 보여주는 누님이 마음에 들었다. 갈 때가 되면 클리토리스를 문지르는 손놀림이 엄청나게 격해지는 출연자들이 몇 명 있어서, 손기술 보는 걸 좋아한다면 꽤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