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노우치 오피스 빌딩 화장실, OL들의 은밀한 셀프 플레이 2
브레인트러스트컴퍼니2011.06.20
♥93

배우 정보 준비중
일류 기업들이 즐비한 비즈니스가, 그 한복판 사무실 화장실에서 터져 나오는 욕구를 참지 못해 스스로를 위로하는 OL들. 처음엔 소리 죽여 시작하지만, 갈수록 대담하게… 2개의 앵글로 포착한 제복 OL들의 적나라한 실태!




















아마 베스트판이겠지만, 적당히 예쁜 사람과 못생긴 사람이 섞여 있다.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다. 그리고 로터 사용하는 건 흥이 깨진다. 치과 드릴 같은 소음을 내는 건 리얼함과는 거리가 먼 코미디다. 유일한 구원은 재킷 표지의 모자 쓴 여성. 백화점 안내원이나 엘리베이터 걸 같은 멸종 위기 직종을 연상시키는 제복인데, 외모와 스타일도 개인적으로는 훌륭하다. 상당히 긴 시간 동안 자위하는 모습이 나온다. 기왕이면 가슴까지 보여줬으면 좋았을 텐데, 갈 때의 리액션도 좀 더 과감했으면 싶었지만 마지막에 방뇨까지 있어서 합격이다. 팬티스타킹을 올릴 때 "영차"라고 작게 말하는 것도 귀엽다. 이 정도 퀄리티의 여성들만 모아달라는 건 너무 큰 욕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