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컵 여고생 아즈사(18세), 겉은 청순해도 속은 완전 음란마귀
나니와 서점2008.04.26
♥44

배우 정보 준비중
연기 따위 없는 100% 리얼 몰카. 아무것도 모르는 여고생 카에데를 방에 가두고 본능대로 휘두르는 극강의 날것 그대로를 담았음. 거친 숨소리부터 당황해서 어쩔 줄 모르는 반응까지, 억지로 참아내며 받아들이는 그 묘한 분위기를 제대로 느껴보길 바람.
50분이 넘을 때까지 거의 소리를 내지 않는다. 이런 타입의 아이를 만나면 나는 실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