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타는 버스 속 거유 여고생, 참다못해 뒤에서 비비기 시작했더니 대성공! 급기야 '버스 치한단' 결성해서 집단으로 능욕함
옐로우2011.07.14
★3.9(18)

배우 정보 준비중
에이 설마 이게 통하겠어? 싶었는데, '대표이사'라는 타이틀 하나 달았다고 병원 분위기가 180도 바뀌네. 원래는 찌질한 알바생인 내가 큰맘 먹고 친 구라가 대박을 쳤다. 예쁜 간호사들이 돌아가면서 밀착 케어해주는데, 이 정도면 퇴원하기 싫어질 정도? 퇴원하고 나서 원하는 거 다 들어준다고 꼬시니까 서비스 강도가 차원이 다르다. ※본편 눈가림 없음(무삭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