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타는 버스 속 거유 여고생, 참다못해 뒤에서 비비기 시작했더니 대성공! 급기야 '버스 치한단' 결성해서 집단으로 능욕함
옐로우2011.07.14
★3.9(18)

배우 정보 준비중
말도 안 되는 억지 부려도 멍청하게 다 믿어버리는 순진한 도우미가 제 타깃입니다. 아저씨 같은 외모지만 용기 내서 구라 좀 쳤더니 바로 낚이네요. 세상에 하나뿐인 귀한 작품 깨뜨렸으니 몸으로라도 갚아야지? 슬슬 분위기도 무르익었으니 제대로 된 '서비스' 좀 받아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