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있는 가출 유부녀가 거리에서 방황하다 결국 제대로 된 놈 하나 물었다. '재워주고 먹여만 준다면 내 몸 어디든 마음대로 써도 돼'라며 들이대는 미친 비주얼의 누님. 은혜를 갚겠다며 시작된 건 다름 아닌 찐득한 육체관계. 낯선 남자의 물건을 눈앞에 두고 참을 수 없는 쾌감에 몸부림치며, 순식간에 음란한 암캐로 돌변하는 레전드급 텐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