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의 댄서, 난생처음 맛보는 거친 육봉의 맛
JJ2012.09.29
♥304

배우 정보 준비중
남자의 급소를 기가 막히게 파고드는 닳고 닳은 완숙녀의 등장! 주름진 손길로 30명을 쉴 새 없이 몰아붙이는 미친 손기술의 향연. 마지막 한 방울까지 탈탈 털어버리는 농익은 테크닉에 정액이 남아나질 않는다.




















나오는 여자들은 다 중년 아줌마들이지 노파가 아님. 사바트 같은 영상을 기대했는데 실망스러움.
어떤 의미로는 제목이 너무 안 좋다. '숙녀 뭐시기' 같은 흔한 제목들과 차별화를 두려고 한 것 같은데, 오히려 역효과가 난 듯하다. 내용적으로는 숙녀의 훌륭한 핸드잡 작품집인데, 유일한 단점은 배우 이름 자막 같은 게 없다는 점이다.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