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주부들, 그 뒤에 숨겨진 악몽 같은 납치 감금 사건. 영문도 모른 채 끌려가 짐승 같은 놈들에게 돌아가며 몸을 짓밟히는 피해자들의 처절한 비명과 절망의 끝을 그대로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