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페티시 끝판왕: 땀내 진동하는 겨드랑이 도감
에비스상 / 망상족2021.01.17
★5.0(1)

배우 정보 준비중
땀범벅이 될 때까지 간지럽힌다! 급소는 바로 옆구리! 웃음이 멈추지 않아 숨도 못 쉴 정도로 괴로워하는, 말 그대로 웃음 지옥의 현장.










양만 많다고 좋은 게 아니다. 이건 그냥 여러 작품의 간지럼 장면을 단순히 짜깁기한 것에 불과하다. 베스트라면 베스트라고 명시해야지, 하나하나가 너무 짧고 몰아붙이는 느낌도 부족하다. 과격하지도 않고 고문과는 거리가 멀다. 미쳐버릴 것 같은 건 저건가, 구매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