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 페티시 끝판왕: 땀내 진동하는 겨드랑이 도감
에비스상 / 망상족2021.01.17
★5.0(1)

배우 정보 준비중
여자애들 보지에서 줄줄 흐른 애액으로 푹 젖어버린 팬티들만 모았다. 눅눅한 애액이랑 찌꺼기 묻어서 꼬릿한 냄새 올라오는 팬티 좋아하는 변태들은 필독. 젖어있지 않은 보지는 거들떠도 안 보는 놈들을 위해 준비함. 이 눅눅한 얼룩이야말로 진정한 에로의 완성이지.










수많은 소녀들이 팬티를 입은 채로 자위를 엄청나게 합니다. 대부분의 팬티가 흰색이라 팬티 페티시 입장에서는 다소 아쉬울지도!? 얼룩 팬티라기보다는 더러운 팬티 페티시에게 추천합니다만... 그런 팬티의 얼룩이나 오염 방식이 다소 부자연스러워서, 의도적으로 더럽혔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