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가죽 재킷에 옆트임 미니스커트, 빈틈없는 포스로 등장한 미녀 작가 미키. 오늘 촬영 컨셉은 레이싱 모델인데, 일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치마 속 팬티가 다 보이는 줄도 모르고 열중함! 촬영이 끝나고 아무도 없는 스튜디오에서 혼자 시작하는 셀프 플레이까지… 예민한 몸을 가진 미키의 리얼한 반응, 이건 연기가 아니라 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