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들의 등용문 '실루엣 키스'가 1년 만에 돌아왔다! 잡지와 그라비아를 씹어먹던 대형 신인 사쿠라기 아미의 파격 데뷔작. 밝고 귀여운 줄만 알았는데, 침대 위에선 180도 돌변하는 그녀의 리얼한 모습에 다들 진심이 되어버릴걸?
나중의 취급을 생각하면 데뷔작답게 미지근함. 그렇다 해도 너무 고평가받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