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잔혹 절정: 지옥 끝까지 맛보게 해줄 고문 마스터들
베이비 엔터테인먼트2019.02.20
★5.0(3)

AV 데뷔하고 싶어서 안달 난 신입의 긴급 촬영본. 얼굴은 가리고 남배우랑은 절대 안 한다고 버티길래, 면접관이 바로 서약서 쓰고 밧줄로 꽁꽁 묶어버림. 공중 부양 밧줄 플레이부터 채찍, 페니스 밴드까지... 참교육 제대로 들어간다.




















코무로 세리나의 요염한 모습이 좋습니다. 참고로 그녀의 여왕님 연기 작품은 'DEATH LOOP'와 세트로 보는 걸 추천합니다. 'DEATH LOOP'에서도 똑같이 여왕님 역으로 나오는데, 여왕으로서 공격만 하는 게 아니라 당하는 모습도 볼 수 있거든요. 옷이 다 벗겨진 채로 절정(시오후키), 펠라치오, 다양한 체위로 격렬하게 피스톤질 당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본작 같은 여왕님 작품을 먼저 보고 나면, 평소 S 역할만 하던 여왕님이 그런 모습을 보인다는 사실에 'DEATH LOOP'에서의 음란함이 배가 될 겁니다.
빌리기 전부터 '스루가토이(駿河問い)' 정도밖에 볼거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마저 순식간에 끝남. 힘든 건 알겠지만, 얼굴도 가리고 돈까지 받는 프로라면 장난도 아닐 텐데, 좀 더 오래 매달아 뒀어야지. 게다가 러닝타임이 부족하니까 레즈비언의 느슨한 애무 장면을 넣어서 분량 때우기를 함. 대여라면 포기하겠지만, 절대 돈 주고 살 작품은 아님.